금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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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당봉 제1금샘
금샘은 금정산 최고봉인 고당봉에 위치한 큰바위 위에 있는 샘으로 황금색 물이 가득하고, 금빛 나는
물고기가 오색 구름을 타고 범천에서 내려와 놀았다고 하여 "금정산(金井山)","범어사(梵魚寺)"라는 이름을 지었다는 기록이 "동국여지승람",
"범어사 창건사적" 등에 있다. 지금 범어는 없으나 물은 항상 마르지 않는 바위 위의 신비의 샘으로 남아 있다.
봉화대 제2금샘
“사시골 에너지의 근원”- 일명 장사바위
미륵암과 봉화대(494m) 사이에서 위치한 길이 1.7m, 너비1m 깊이 0.15m의 돌샘
수박샘
남문에서 제1망루를 가는도중에 위치한 약수터
숲속에서 곤충과 새소리를 들으며 땀을 씩힐수 있는 조용한 쉼터
동문쉼터
산성로에서 동문으로 가는 도중에 위치한 쉼터로,
옛 선조들이 가장 아끼던 약수 중 하나이며,
산성마을에서 동문을 바라보면 산세가 마치 물고기 형상을 하고 있다.
세심정
북문의 금정산장 옆에 위치한 약수터
미륵사 석간수
미륵사 독성각에 오르는 도중에 위치
옛 동래부사들이 즐겨 찾았다고 하는 약수터중 하나이며
샘에서 쌀이나왔다는 전설이 있는 영험한 암반수다
정수암 약수
정수암 대웅전앞에 위치한 약수터로
옛날에 쌀 뜬물 같은 물색깔을 띄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