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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중턱의 범어사는 부산을 대표하는 절로 전형적인 산지가람(전각을 중심으로 배치)으로 제일 위의 상단에는 대웅전이 배치되어 있으며, 중간부분에 자리잡은 보제루와 당우들에서는 여러가지 법회와 크고 작은 행사가 이루어지며, 맨아래 하단에는 일주문, 천왕문, 불이문이 한줄로 늘어서 있다.

절에 있는 많은문들은 욕심과 무지로 가득한 세상에서 부처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 한다고 한다.

또한 범어사는 금정팔경이라는 아름다운 경치의 산내에 많은 암자가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176호 지정된 등나무 군생지가 자리하고 있어 자연 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범어사 팔경이라는 빼어난 자연 경관과 더블어 4백만 부산 시민은 물론 많은 내.외국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사찰이다.

범어사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인 선찰대본산 금정산 범어사(禪刹大本山 金井山 梵漁寺)는 부산광역시 청룡동 546번지, 금정산 기슭에 자리 잡은 대사찰이며, 해인사, 통도사와 더블어 영남의 3대 사찰로서 영남 불교의 중심축을 형성하고 있다. 범어사는 지금으로부터 약 1,300년 전인 신라 문무왕 18년(678)년에 의상 (義湘)대사가 해동의 화엄십찰중의 하나로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며, 창건설화에서 알 수 있듯이 유서 깊은 호국사찰이기도 하다. 범어사는 오랜 역사와 함께 수많은 고승들을 배출하였고, 삼층석탑(보물 제 250호) 대웅전(보물 제 434호), 일주문(지방유형문화제 제2호), 당간지주 (지방유형문화제 제15호),석등(지방유형문화제 제16호)등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명찰이다.

'범어사'라는 절 이름의 유래를 {동국여지승람(東國與地勝覽)}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금정산은 동래현의 북쪽 20리에 있다. 금정산 산마루에 세 길 정도 높이의 돌이 있는데 그 위에 우물이 있다. 그 둘레는 10여 척이며 깊이는 7촌쯤 된다. 물이 항상 가득 차 있어서 가뭄에도 마르지 않으며 그 빛은 황금색이다.

세상에 전하는 바에 의하면 한 마리의 금빛 나는 물고기가 오색 구름을 타고 하늘(梵天)에서 내려와 그 속에서 놀았다고 하여 '금샘(金井)'이라는 산 이름과 '하늘 나라의 고기(梵魚)'라고 하는 절 이름을 지었다." 범어사의 창건 연대는 약간의 이설이 있으나 가장 합리적이고 정확한 것은 신라 문무왕 18년(서기 678년) 의상(義湘)대사에 의해서다.

문무왕 10년(670년) 의상대사가 당나라로부터 공부를 마치고 귀국하여 우리나라 국민들을 화엄사상(華嚴思想)으로 교화하기 위하여 전국에 세운 화엄십대 사찰중의 하나로서 문무왕 18년에 창건된 것이다. (범어사)

☞ 범어사→금정산 산행코스[약2시간 소요] 범어사→내원암→미륵불표지석→고당봉→북문→산성마을